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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5
    남북화해와 평화의 상징 개성공단
  2. 2016.02.15
    꽃이 되고 싶었어
  3. 2016.01.25
    이름없는 사람들
  4. 2016.01.04
    다큐창작소의 2015
  5. 2016.01.04
    다큐창작소의 2014
  6. 2016.01.04
    오 나의 벼리님
  7. 2015.11.20
    [11.14 민중총궐기] 이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답인가
  8. 2015.10.28
    교과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9. 2015.10.27
    감정노동자, 당신의 가족입니다
  10. 2015.09.02
    사랑합니다 김승교 (故김승교 변호사를 추모하며) (3)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재앙이다"


개성공단은 우수한 노동력과 기술력으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세계적 투자기관인 골드만 삭스는 남북경협의 가능성을 보고 통일한반도의 GDP는 30~40년후 세계 2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죠.
남북상생과 공동번영의 상징이었고 날마다 통일의 작은 기적을 만들어 왔던 곳이 바로 개성공단이었습니다!
12년간 가꿔온 기적을 물거품으로 만든 박근혜 대통령!
또 한번의 대참사를 만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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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12월 28일, 한일간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합의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은 배제되고 합의 자체에도 문제가 많았지만, '최종적 및 불가역적' 이란 이름으로 '위안부' 역사를 덮으려 하고 있습니다.
합의 이후엔 정부에서 개별 할머니들을 접촉해 회유 하려 했다는 의혹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포기 논란 등 크고 작은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역사에 최종적 및 불가역적 해결이란 있을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기억과 반성 없이 책임지지 않는 역사에 '끝'이 있을까요?

꽃 같은 나이에 원치 않게 일본군 '위안부'가 되어 평생을 아픔 속에 숨죽여 지내다가, 
할머니가 된 이후에야 세상에 나온 소녀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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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들판에 쓰러져 간 사람들
그들은 어찌하여 웃으면서 쓰러지는가
한 줌의 흙이라도 이 땅으로 살리라"

어느 나라 역사가 그러지 않겠느냐만은, 유독 굴곡진 우리나라 역사 속에는 이름 없이 산하에 쓰러져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름 없이 들판에 쓰러져 간 사람들의 피와 눈물로 여기까지 만들어온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故김승교 변호사님, 잊지 않으셨죠?
그를 추모하는 음반 '바람되어 햇살되어'가 발표됐습니다.
그 중 수록곡 <이름없는 사람들>입니다.

김변호사님이 이루려 했던 민주,통일 세상.
그 길에서 먼저 떠난 분들의 모습도 함께 담았습니다.
정말 수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모두 담을 수 없는 마음에 영상을 만들면서도 안타까웠습니다.

이름 없는 풀꽃으로 이 땅에 잠든 모든 분들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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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5년이었습니다.

2015년 한 해의 활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언제나 시대에 꼭 필요한 영상을 만드는 다큐창작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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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창작소의 소개와 2014년 활동들입니다^^


시대에 꼭 필요한 영상! 다큐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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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소개팅에서 내 이상형에 딱 맞는 여자를 만났다!
달달한 연애에 골인~!
그런데 점점 밝혀지는 그녀의 정체는......?!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와 다큐창작소가 함께 제작한 단편 영화 '오 나의 벼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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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4일 10만 명이 모인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한 농민이 맞아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 되었다.

우리 민족에게 쌀은 밥이고, 밥은 목숨이다.
제 나라 목숨줄을 스스로 끊으려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농민들은 항의하기 위해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상복을 입고 상여까지 매고 왔다.

농민뿐만이 아니다.
노동자, 청년, 학생, 서민, 세월호 유가족 등 각계각층이 더이상 참을 수 없어 거리로 나왔다.

그런데 그 날 우리는 모두 보았다.
정부의, 아니 박근혜 대통령의 대답을.
그리고 이후 지금까지도 그 날의 과잉진압과 인권침해에 대해 누구 한 명 사과하거나 책임지는 이가 없다.

민중총궐기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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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정부가 역사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국정교과서.

그 역사는 어떻게 되고, 역사교과서를 국정화 하려는 숨은 뜻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미래 세대에 대한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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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인가요?
모두 똑같은 '나'이지만 집에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불리는 이름은 다릅니다.
불리는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받는 취급도 달라야 하는 걸까요?

우리 사회에 화두가 되고 있는 '갑질'.
갑질의 가장 큰 피해자는 감정노동 종사자들입니다.
감정노동자들이 우리에게 친절하다고 해서 이들을 '막 대할 권리'까지 구매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감정노동자들이 어쩌면 우리의 친구, 이웃, 가족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이 영상은 '2015 안양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안양나눔여성회'와 함께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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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부유한 길은 뒤로하고 스스로 가장 낮고 힘든 길을 걸어오신 故김승교 변호사님.

돈 안 되고 힘든 국가보안법 사건이라면 언제나 맨 앞에서 변호를 하다가 파직된 변호사.

평생 다른 이를 위해 싸우다, 세월호 단식 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서야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이.


허허 웃으며 남을 위해 살아오신 그 생을 우리가 기억하고 따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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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진미 2015.09.06 21: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랑합니다. 백두산 천지에서 꼭 만나요!!!

  2. 김교학 2015.09.29 01: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울산 미디어연대 김교학 입니다
    걸음의 이유를 구매하거나 다운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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