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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사람입니다 

재일동포 소감

 

 

내가 조선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할 계기가 되었다. 
일본 사회가 조선사람으로서 살기 어려운 사회라면 조선사람으로서 당당하게 사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굉장히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모르는 재일의 세계도 보게 되었고.
이 영화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보았으면! 진심으로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우리 재일도 제대로 보고 모르면 안된다고.
재일 학생들의 간첩 사건, 어딘지 모르게 알고 있기도 했고 학교에서 배운 것. 하지만 수감 된 분들의 육성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감독의 입각 점은 편견없고, 정말 18 년 재일 옆에서 그 마음에 기대어 취재 해 준 것이라고 울고 싶어졌습니다.
옆에서 미유도 콧물의 소리시키면서 울었다. 
-이춘도-

 

몰랐던 사실이 많아서 부끄러웠습니다. 우리의 민족 교육은 역시 대단했구나~와 선대들의 생각은 옳았음을 명확히 이해시켜주고있어서, 감동했습니다
-강복미-

 

<나는 조선사람입니다>는 우리 학교나 재일동포1세-4세까지의 이야기는 물론 한청, 한통련, 재일 한국인 양심수의 이야기를 너무 잘 그리고 있어서 '이거 내 영화 잖아!' 하며 몰입해서 봤습니다.
한국의 감독이 우리 이야기를 '재일동포'의 관점으로 제대로 그려 주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재일 동포는 반드시 봐야하고, 한청에서 한순간이라도 청춘을 보낸 사람은 남녀 노소 현재의 입장 등을 불문하고 절대 봐야할 영화!
정말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김승민 재일한청위원장-  

 

"15년이 지난 오늘 영화를 보게 되어 아주 감동했다. 제가 금강산 가극단에서 가장 좋아하는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것은 동포들의 큰 지원이 있기 때문. 늘 공연활동을 통해서 간직하는데 오늘 영화를 통해서 더욱 깊게 생각하여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
-'어느 나라사람이냐' 는 물음에 "조선사람입니다" 라고 답한 초급부생 김선아씨. 현재는 금강산가극단의 소해금연주자로 활동-

 

"알고 있으면서도 몰랐던 재일동포의 역사를 배웠다.
가혹한 수감생활을 강요당했음에도 불구하여 발전적인 강종헌씨의 삶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축도같다."
-원정희-

 

자이니치, 총련, 민단을 가라지 않고 자이니치코리안을 잘 그려줘서 어느 자이니치가 보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이 아니겠는가 합니다. 또 자이니치의 새 사명감을 전해준 것 같았습니다.
-로금순-

 

 

굉장히 좋았어요. 한국 사람들이 봐달라고 간절히 생각...
재일 총련이든 민단이든 분단이 초래 비극 속에서 세월을 보내 왔다는 것이 생생히 전해져왔다.
그리고 수감되어 있었던 분들의 한마디 한마디의 무게 남산의 무게는 가슴을 저미는 것이 있었다.

 

오늘 영화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느꼈던 것은 우리민족은 역시 통일이 되야 해방이 되어야 한다고..
우리 할머니께서도 늘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일본에 살면서도 통일을 위해서 일해나가겠습니다. 

 

훌륭한 영화에 경의와 감사를 보냅니다. <피사체>인 우리가 오히려 더 많고 새로운 우리의 것을 알게 되고 배우게 되였습니다. 노안에 있던 심장이 불탔습니다. 하늘 같은 힘을 얻었습니다.
멋진 상영회였습니다. 누군가도 말씀하셨지만 아이들과 함께 봐서 정말 좋았어요. 이런 "기록"아니, "기억"을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김 감독의 민족적 존엄에 대한 깊은 고찰. 정말 좋았어요. 다른 곳에서는 절대 볼 수없어요. 이 기회 밖에 없는 상영회. 많은 분들이 발길을 옮겨 주었으면 해요. 조선사람도, 그렇지 않은 분들과도 동세대와 아이들과도 "뜨겁게 공유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강하게 솟구치는 상영회였습니다.
-김차돌-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분단의 력사와 함께 아직 식민의 력사도 살아있는 우리 재일조선인들은 지금 일본에서 이 말 한마디 하기가 아주 힘들다. 조선이라는 말을 악마화하고 조선사람들은 일본에서 차별을 받아도, 인권이 침해되어도 마땅한 존재인것처럼 만들어 낸 일본정부의 계획은 일반인들과 사회풍조까지 세뇌하여 이제 완수상태에 있다.
그저 조선사람으로 살려는 삶이 너무도 가혹한 현실..
감당할수 없는 어려움들이 겹겹히 들이닥치고 숨쉬기도 힘든 일상..
그래도 절대 꺾이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웃음으로 버티는 단단하고 따뜻한 우리의 모습들이 담겨진 영화입니다.
조선학교를 지키기 위해 열과 성을 바치는 전국의 이름모를 조선학교 어머니들을 다 대신하지는 못하더라도 자신의 몫을 좀 하였습니다.
사실 우리 재일동포들보다는 한국의 여러분들이 많이 보시고 힘을 냈으면 하고, 일본에서 사는 같은 민족의 삶에 대해 이해를 깊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10여년, 우리 재일동포들의 여러 삶을 지켜보면서 많은 고민을 한 철민감독, 정말 감사해요
이 영화가 조국통일의 또하나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원하며..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화이팅!!!
-박금숙-

 

솔직히 최근 한국의 재일을 그리는 다큐멘터리는 편향돼 있다고 생각한 점도 많았지만,
이 영화의 관점은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 영화는 전세계의 한국인이 봐 주었으면 한다.
공화국의 사람들도 한국사람들도 재중 조선족도 고려 사람들에게도.

 

재일조선인의 여러가지 상황,역사,그리고 미래의 희망까지  담아서 이 영화를 만들어준 김철민감독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강종헌-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이 무엇인지, 행복이란 무엇인가...
마음의 심금을 울리는 영화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합니다.
-이용선-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한국관객 소감

 

 

두번째 봤는데 다시 보니 더 좋은 영화.

 

"일본 관객은 “일본 사람이 봐야 할 영화”라 하고, 재일조선인은 “재일조선인이 봐야 할 영화”라 한다. 서로 느끼는 점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 사람인 나는 말하고 싶다. “이 영화는 꼭 한국 사람이 봐야 할 영화”라고.
단순한 호기심이어도 좋고, 각오하고 대면하는 마음이어도 좋다. 정치적·사회적으로 얽히고 설킨 생각과 이미지를 옆에 내려놓고, 일단 한 번 이 영화를 봤으면 한다.

 

”몰랐던 세계가 있었다.
아니 굳이 알려고 안 했던 걸지도.
영화로 내 세계가 조금 더 넓어졌다.“

 

”파편적으로만 알고 있던 재일 동포들의 삶과
재일조선인의 역사와 현재를
총 정리해 놓은 안내서를 읽은 느낌“

 

"등장인물로 나오신 모든분들이 빛과 소금처럼 귀하게 느껴지는 영화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시대적 상황을 연대기처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 힘든 여건 속에서도 12월 극장 상영 예정이라고 하시니 축하드립니다. 그때는 좀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나긴 세월을 투쟁하면서도 무던하고 진득하게 견뎌내야 하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영화 보는 내내 고맙고 부끄러웠습니다.
남은 시간을 행복해지려고 노력하시겠다는 선생님의 인터뷰가 평생 남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인생의 목표가 될것 같습니다.

 

”내 마음속 분단의 벽을
조금은 허물게 해준 다큐멘터리“  

 

 

"재일조선인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일본에 계신 동포분들에게 미안함이 더합니다. 이번 영화 제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큐 영화가 자칫 지루할 수 있는데 감동과 재미 다 있었다. 특히 간첩 조작 피해 동포들이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아는데, 그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

 

<나는 조선사람입니다>는 나에게 삶의 자세를 되묻는 영화였다. 오직 그들 스스로의 신념으로 존엄해야할 인간의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는 재일조선인 1세대부터 4세대 모든 분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1년 6월에 마지막으로 일본에 다녀온 뒤 못 가봤으니 총련의 동포들 뵌지도 10년이 다 됐다.
참 따뜻하고 인간적인 총련동포들... 그들에게 민족이란 무엇인가 되묻게 된다. 아마도 가장 큰 의지처가 아닐까.
한청 한통련 특히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사건의 여러 선생님들도 나오고 나도 취재갔던 2002년 금강산청년학생통일대회와 2005년 오사카에서 열린 재일동포민족교육50돌 행사 영상도 나온다. 김철민 감독이 무려 18년간 준비한 셈이다.
민족 안에서는 모른다. 민족이 뭔지 왜 민족의 주체성을 지켜야 하는지 모른다. 오히려 일본처럼 다중의 힘으로 타인과 타민족을 배제하고 차별하려든다. 김감독의 ‘나는 조선사람입니다’는 그래서 우리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많은 곳에서 공동체 상영을 할 기회가 오면 좋겠다.
-안영민 전 민족21 편집장-

 

진짜 이 영화에서 김철민 감독에게 놀란 것은 어떻게 어느 장면 하나 ‘사람’을 놓치지 않고 그렇게 따뜻하게 화면에 담을 수 있었는가였어요. 이 영화 제목이 왜 ‘나는 조선사람입니다’인지 너무 실감이 났어요. 그리고 재일동포분들이 말씀하시는 그 표정 하나 하나에서 이렇게 싸우면서도 누구 한 분 지치지 않고 너무나 밝게 끝까지 싸우겠다는, 그래서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는 마음이 그대로 전달이 되었어요.
희망에 찬 좋은 말씀 해주신 재일동포 출연자분들, 무려 2002년부터 2019년까지의 18년의 기록 속에 통일조국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두 분 선생님, 그리고 감독님 이하 모든 제작진들께 감사드려요. 저도 더욱 분발할 힘과 용기를 주셨어요. 
-김은진 원광대 교수-

 

"분단 조국에 살고 있는 서러움
왜 우리는 민족자주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살고 있는가!"
"민족성이란 무엇일까? 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내 나라, 우리 민족에 대해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는데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우리동포,  재일 조선인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그냥 ‘강추’!!!!
세상 복잡한 이 ‘재일조선인 이야기’는 그만큼 종합적으로 그려내기도 어렵고 이해시키기도 어렵다. 도전 자체가 실패 50퍼센트라는 이야기. 그 어려운 걸 김철민 감독이 해 낸 듯한 기분이 드는 거다.
-김명준 <우리학교> 감독-

 

조국을 사랑할수록 조국이 더 멀어졌다는 한분의 말이 가슴을 울렸다. 그러나 증오를 넘어선 사랑으로 자신들의 권리와 학교를 지켜가기 위해 싸워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많은분들이 영화도 봐주고 그들의 목소리에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힘들게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재일조선인들에게 박수와 연대의 손을 건네고 싶다.
누구나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한 번도 만나지 못한,
하지만 영화를 통해 알게된 동포분들을 정말 사랑하게 됐습니다.
고맙고 감동적인 영화. 정말 강추입니다.
-이혜진 노래패 우리나라-

 

"광주에서 영화 상영에 참여했어요~
재일조선인에 대한 다큐영화.. 보고 있으니 목구멍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오네요.
조국을 선택하도록 강요당한 또 다른 우리의 모습 ㅠㅠ
무한도전에서 뵈었던 우토로 마을 강경남 할머니 보게 되어 반가웠는데 돌아가셨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그 사이 많은 분들이 세상을 떠나셨다니 더욱 안타깝습니다.
광주에서도 정식 상영되길 희망하며~~“

 

"영화 '나는 조선사람입니다'는 재일동포가 일본 정부의 차별정책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는 단순히 재일동포의 삶 만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분단된 조국이 하나되는 날을 기다리며 당당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희망을 보여준다"
-윤미향 국회의원-

 

 

"이철, 신문 지면을 대문짝만하게 채웠던 간첩의 이름이었지요.
오늘에서야 진실을 알게 되었네요. 조국의 통일을 염원하던 어린 날이 희미한데 다시금 그 당위와 열망이 솟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재일동포분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일본에서 차별받는 것에도 화가 났지만 우리나라에서마저도 차별을 한다는 것(간첩사건 등)에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한 영화 마지막 장면에 북한과 남한의 우리는 하나다 라는 문구를 보고 정말 한시라도 빨리 우리 남북한이 사이가 좋아져 재일동포 분들을 한반도로 모셔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일본관객 소감

 

 

영화 상영회 갔어요. 정말 보러 가길 잘 했어요.
일본사람이 전전, 전후에 이어 현재까지 진행형으로 재일조선인의 권리를 빼앗으면서도 태연한 것, 인간의 존엄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그것은 자신들의 목도 조여 싸우지 못하게 되어있다는 것을 안타깝게 느꼈어요. 이렇게 착하고 신념이 있는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많은 일본사람들에게 보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 영화는 자이니치의 다양성을 둘러싸는 넓은 시야를 가진 그들에게 다가가 함께하는 감독의 마음을 이어갈 세로와 가로의 실과 같았다.
조선학교가 이룩한 역할이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었다.
자이니치의 역사, 마음을 전하는 교육적인 영화이기도하고 자이니치의 존엄을 담아낸 감동적인 영화였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는 말들, 삶에 감동하여 떨렸다.
특히 조국에 유학하여 간첩으로 붙잡혀 가혹한 탄압을 받았던 사람들이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는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이 영화를 많은 일본인이 보면 좋겠다. 상영회를 널리 알리고 싶다.

 

아주 감동했다.
저도 남과 북의 두 선택밖에 없었는데 조선민족으로서.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호소에 알아차렸다.
이 시점만을 봐도 이 영화는 훌륭하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등장한 사람들의 상쾌함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분단의 원인이 된 일본의 죄는 크다고 재인식.
마음이 무거워졌다.
영화를 봐서 흘러나는 눈물은 사람답게 살자고 싸우는 이웃나라의 사람들의 연대와 분단과 헤이트가 횡행하는 일본인으로서의 분한 눈물이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유학생 간첩단사건으로 체포된 분들의 현재 모습이다.
일본에서 태어나 차별에 고통받아 모국에서 배우고 싶다고 유학한 자이니치 청년들의 죄가 조작되어 구속당하여 탄압과 재판을 받아 살아오신 분들의 모습.
청춘시절이 엉망이 되었는데 자신의 인생에 후회는 없다고 하셨던 분이 너무 훌륭하다.
그런데 자이니치에 대한 차별을 지금도 근절 못하는 일본사회가 부끄럽다.   

 

 

교장 선생님과 학교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그 미소는 학교의 따뜻함을 보여주고 있다.

 

최고였습니다.
다만 최고라고 즐겁게 기쁘다든가 아니고,
뜨거운 면면히 흐르는 영혼을 느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보이고 싶습니다.

 

조선반도의 현대사는 사실을 알수록 놀람이 있다.
이번은 간첩으로서 13년이나 투옥된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어 희망을 가져 살아낸
자이니치분의 메시지가 가슴을 울렸다.
모두 조선어로 자이니치에게 향해진 영화이지만 일본인인 우리도 알 필요가 있다.
진실을 알면 재특회 같은 행동은 못할것이다.
차별적인 상황이나 비방중상이 바로 지금 해소되길 바란다.

 

저는 과거에 재일코리안에 대한 다큐멘타리 영화를 몇편 보았다.
그런데 이 분의 작품은 조금 다른 각도에서 재일코리안을 담았고 아주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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